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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참고자료] 질병관리본부,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

  • 작성자예방접종관리과
  • 등록일2020.03.26
  • 조회14
  • 파일명[3.26.보도참고자료]_질병관리본부_일본뇌염_주의보_발령.hwp (826KB) 파일다운로드
  • 파일명[3.26.보도참고자료]_질병관리본부_일본뇌염_주의보_발령.pdf (611KB) 파일다운로드

질병관리본부,‘일본뇌염 주의보’발령

◇ ‘20년 3월 24일 제주, 전남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올해 첫 확인되어 전국 일본뇌염 주의보 발령, 다음과 같은 행동 수칙 꼭 준수하세요!
- 생후 12개월∼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표준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 실시
- 야외활동시 밝은 색의 긴 옷 착용하고, 노출부위엔 모기 기피제 사용
- 안전한 환경을 위해 유충서식지(고인 물) 없애는 등 모기방제 실시

□ 질병관리본부(본부장 정은경)는 제주, 전남지역에서 올해 첫 번째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‘작은빨간집모기(Culex tritaeniorhynchus)*’가 채집(3월 24일)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하였다.

○ 일본뇌염 주의보는 매년 일본뇌염 유행예측 사업(3~11월)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(작은빨간집모기)가 처음 채집되었을 때 발령하는데, 올해 주의보 발령은 작년에 비해 2주 정도 빨라졌다.
- 이는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채집된 남부지역(제주, 부산, 전남)의 1~2월 평균기온이 평년대비 2.3~2.6℃ 상승하였기 때문으로 추정된다.

□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린 경우 99% 이상이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,

○ 일부*에서 치명적인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고 이중 20~30%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어,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과 모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.
* 일본뇌염 환자의 250명 중 1명에서 증상 발현

○ 또한, 국가예방접종 사업 대상인 생후 12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어린이*는 표준예방접종일정에 맞춰 접종을 완료하여야 하며,
*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전국 보건소 및 지정 의료기관(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(https://nip.cdc.go.kr)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)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무료접종 가능

<일본뇌염 표준예방접종 기준>
- 불활성화 백신 : 총 5회 접종
? 1∼3차(생후 12∼35개월)
? 4차(만6세), 5차(만12세)
- 약독화 생백신 : 총 2회 접종
? 1∼2차(생후 12∼35개월)

○ 성인은 면역력이 없고 모기 노출에 따른 감염 위험이 높은 대상자는 일본뇌염 예방접종이 권장된다.

<성인 대상 일본뇌염 예방접종 기준>
1. 과거 일본뇌염 예방접종 경험이 없는 성인 중 ① 위험지역(논, 돼지 축사 인근)에 거주하거나 전파시기에 위험지역에서 활동 예정인 경우, ② 비유행 지역에서 이주하여 국내에 장기 거주할 외국인, ③ 일본뇌염 유행국가* 여행자, ④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다루는 실험실 요원
2. 접종용량 및 방법
- 불활성화 백신(베로세포 유래 백신) : 총 3회 접종
0.5ml를 7∼30일 간격으로 2회 접종, 2차 접종 12개월 후 3차 접종
- 약독화 생백신(재조합 키메라 바이러스 백신) : 0.5ml를 1회 접종

※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성인의 경우, 의료기관에서 유료접종(접종 백신 및 횟수 등은 의사와 상담 후 결정)

□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“일본뇌염 매개모기의 활동이 시작 되었으므로, 야외 활동 시와 가정에서 아래의 모기회피 및 방제요령을 준수해 줄 것”을 당부하였다.

○ 첫째, 야외 활동 시 밝은 색의 긴 바지와 긴 소매의 옷을 입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, 모기가 흡혈하지 못하게 품이 넓은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.
○ 둘째, 노출된 피부나 옷, 신발상단,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, 야외 활동 시 모기를 유인할 수 있는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.
○ 셋째,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 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, 캠핑 등으로 야외 취침 시에도 텐트 안에 모기 기피제가 처리된 모기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.
○ 넷째, 매개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될 수 있는 집주변의 웅덩이, 막힌 배수로 등에 고인 물을 없애서 모기가 서식하지 못하게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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